형태 없이 순수한 조형 요소로 감정을 표현한 추상 미술과 예술의 규칙을 거부한 다다이즘을 알아봅니다.
추상 미술을 '음악처럼 형태 없이 순수한 감정을 전달하는' 것에 비유하여 점, 선, 면, 색채만으로 이루어진 작품을 설명합니다. 다다이즘은 '예술의 규칙을 깨고 장난을 치는 아이'에 비유하여 전통과 관습에 대한 반항과 우연성을 강조한 특징을 대조합니다. 20세기 미술의 파격적인 변화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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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1분 48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