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슨을 불러오고 있어요.

흄이 도덕적 판단의 근거를 이성이 아닌 공감 능력에서 찾았다는 주장을 알아봅니다.
길을 가다 넘어진 사람을 보았을 때, 우리는 논리적 계산 없이 자연스럽게 안타까움을 느끼고 돕고 싶어집니다. 흄은 이처럼 도덕적 감정이 이성적 판단이 아니라, 타인의 감정을 비추는 거울과 같은 '공감 능력'에서 비롯된다고 보았습니다. 이 레슨에서는 흄이 말하는 도덕의 기초가 되는 공감의 역할을 심층적으로 탐구합니다.
이성주의와 경험주의2분 4초